안녕하십니까. 안동 세심사 (洗心寺)에서 인사드립니다.
세심사는 마음을 씻는 절이라는 뜻 그대로, 찾아오시는 분들이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차분히 자신을 돌아보실 수 있는 도량입니다.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의 안동 와룡 사찰로, 금학산과 와룡산이 둘러싼 분지형 산세 안에 고요히 자리하고 있습니다.
저희는 사찰림 안에 상락향 수목장을 마련하여, 화장 후 자연으로 돌아가시기를 바라는 분들을 정성껏 모시고 있습니다. 추모목 한 그루 한 그루 아래 봉안된 분들을 사찰이 영구히 관리하며, 매년 합동 추모재로 함께 기도를 올립니다.
찾아오시기 전 미리 연락 주시면 사찰림 답사부터 봉안 절차까지 차근차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.
— 대표 최창일 합장

대표 최창일 · 직통 010-5850-2259
금학산·와룡산이 둘러싼 분지형 산세, 풍수 명당으로 알려진 자리 위에 자리한 안동 도선사 포교당
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제547호 — 안동 세심사 목조여래좌상 및 복장유물. 조선 후기 불상 양식을 잘 간직한 작품으로, 복장유물과 함께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대웅전에 정중히 모셔져 있습니다.
2020년 7월 낙성식을 봉행한 새 대웅전. 새 대웅전 낙성과 함께 도량이 한층 정갈해졌으며, 봉안 의식과 합동 추모재가 이곳에서 봉행됩니다.
사찰림 안에 마련된 추모목 자리에 유골을 자연으로 돌려드리는 자연장(수목장)을 운영합니다. 개인·부부·가족·공동 네 가지 추모목으로 가족 단위에 맞춰 자리를 마련해 드립니다.
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로 운영되며, 사찰림은 사찰이 직접 관리합니다. 봉안 자리는 사찰림이 유지되는 한 영구히 보존되며 별도의 연 관리비를 받지 않습니다.
사찰림과 도량의 사계를 사진으로 만나보십시오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