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공동 추모목
여러 분이 함께 자연으로
- 사찰림 공동 추모목 봉안 자리 1좌
- 명패 새김(법명 또는 성함)
- 봉안 의식(스님 집전, 약식)
- 사찰 영구 관리



가족의 상황과 뜻에 맞춰 네 가지 추모목을 운영합니다

한 분을 위한 한 그루의 나무
* 표시 금액은 기본 패키지 안내가이며, 자리·수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. 상담 시 확정.
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로 운영되는 안동 와룡 사찰
세심사가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사찰림 안에 추모목 구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. 민간 수목장 시설과 달리 사찰이 영구적으로 관리하며, 연 1회 합동 추모재를 봉행합니다.
금학산·와룡산이 둘러싼 분지형 산세, 풍수 명당으로 알려진 자리. 퇴계 이황의 제자 구복경이 "용이 누워있는 형상"이라 평한 자리로, 사찰림 곳곳이 양지바르고 고요합니다.
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제547호 — 안동 세심사 목조여래좌상 및 복장유물. 청담스님이 도선사에서 모시던 1700년대 전후 조선 후기 불상으로, 사찰의 영적 깊이를 보여줍니다.
2020년 7월 낙성식을 봉행한 새 대웅전. 봉안 의식은 대웅전 예불로 시작되어 사찰림 추모목으로 이어집니다.
사찰림 자연장이 가장 합리적인 이유
나무 아래 자연 회귀
100~800만원대
사찰 영구 관리, 연 관리비 없음, 후손 관리 부담 0
실내 봉안함 안치
300~1,500만원대
15~30년 사용권, 연 관리비 발생
봉분 묘역 조성
1,000~5,000만원+
매년 벌초·관리 필요, 가장 큰 비용
* 2025년 한국 누적 화장률 94.4% · 자연장 선택 비율 약 22%
자세한 비교 보기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안동 세심사가 사찰림 안에 직접 조성하고 운영하는 자연장(수목장)입니다. 추모목과 봉안 자리는 사찰이 영구 관리하며, 매년 합동 추모재를 봉행합니다.
개인 추모목(1좌), 부부 추모목(2좌), 가족 추모목(4~6좌), 공동 추모목 네 가지로 운영합니다. 한 분만의 자리, 부부가 함께 모이는 자리, 가문이 대를 잇는 자리, 여러 분이 합동으로 모이는 자리로 가족 상황에 맞춰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.
아니요. 세심사 상락향 수목장은 사찰 영구 관리형입니다. 별도의 연 관리비를 받지 않으며, 추모목과 봉안 자리는 사찰림이 유지되는 한 함께 보존됩니다.
답사가 어려우시면 사진과 영상으로도 자세한 안내가 가능합니다. KTX 안동역에서 세심사까지는 차량으로 약 25~30분 거리로 수도권에서도 당일 왕복이 가능하며, 가족이 함께 답사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으십니다. 상담 010-5850-2259.
네, 사찰 운영 시간 안에 자유롭게 참배 가능합니다. 사전 연락은 필수가 아니지만 미리 알려주시면 사찰이 안내 동선을 매끄럽게 도와드립니다. 연 1회 봉행되는 합동 추모재에는 가족도 함께 참례하실 수 있습니다.